다노샵. /사진=다노
다노샵이 단오절을 맞아 50%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여성 피트니스 스타트업 다노는 7일 회사 이름과 발음이 비슷한 명절 단오(음력 5월 5일)를 '다노절'로 정하고 다노의 다이어트 철학인 '습관성형'을 알리는 계기로 이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노절 습관성형 세일’은 오늘(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다노샵 자체기획(PB) 제품 중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 제품 38종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50% 할인 행사 제품은 ▲다노 선식 3종 ▲다노 달콩두유 ▲다노 통밀팬케이크 믹스 등 식품 6종과 다노샵의 애슬레저 브랜드 ▲헤이다노 의류 7종이다.
▲다노바 ▲다노 프로틴브라우니 ▲다노 닭가슴살 곤약만두 ▲브라운라이스소울 프로틴베리 등 식품 17종과 ▲다노 밸런스 쿠션 ▲다노 홈트매트 ▲다노 99일 습관성형 다이어리 등 홈트레이닝 용품 6종은 10~30%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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