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은사는 지리산의 3대 사찰의 하나인 화엄사의 말사다.
천은사의 문화재 관람료(입장료)는 지난 4월29일부터 폐지돼 노고단 등 지리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수홍루와 피안교(彼岸橋)는 천은사의 출사 포인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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