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단오) 오후 전남 구례군 지리산 천은사 일대에 운무가 피어오르고 있다.
천은사는 지리산 3대사찰의 하나인 화엄사의 말사다.

천은사의 문화재 관람료(입장료)는 지난 4월29일부터 폐지돼 노고단 등 지리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로써 천은사 노고단길 산문은 32년 만에 무료 개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