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청 전경. /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창강원, 평화재활원, 다산하늘센터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환경기능증진자금(녹색자금)지원 대상에 선정돼 사업비 2억6000만원으로 실외 나눔숲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외 나눔숲 조성 사업은 숲의 기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전체부지중 식재면적을 70%이상으로 설계했으며 사업장별로 창강원은 나대지 형태의 1000㎡의 대지에 소나무 등 1748주의 수목(교목·관목) 및 초화류 1600본을 식재하고, 사각정자 1개소, 등의자,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