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는 19개 기관, 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2019년도 제1차 부산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 모자건강힐링센터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도 부산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추진실적 및 2019년 추진계획 설명에 이어, 참여기관·단체의 역할 및 사업계획 논의와 출산장려시책 의견 수렴 및 발전방안 등에 대해 활발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관계자는 "올해는 아빠 육아 참여, 일·가정 양립문화 조성 등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 할 계획으로 특히 초보아빠단과 함께하는 캠페인 및 간담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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