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무더워지는 날씨 탓에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는 등 불쾌한 냄새에 민감한 고객들을 위해 신세계센텀시티는 지하1층 '더 바디샵'에서 여름철 사용하기 좋은 바디 제품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더 바디샵의 시그니처 향으로 유명한 화이트 머스크 라인에서 롤온 타입의 데오트란트를 선보이며 여름철 잇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부드러운 머스크 향이 겨드랑이의 불쾌한 냄새를 잡아주며 은은한 향으로 상쾌함을 더한다.
또한 더 바디샵 ‘페퍼민트 쿨링 앤 리바이빙 풋 스프레이’는 발 전용 스프레이로 페퍼민트 오일과 멘톨 성분이 들어있어 피로한 발에 청량감을 선사하며 여름철 발 냄새를 억제한다. 오래 걷거나 더위 때문에 피로해진 발에 뿌리면 쿨링 효과도 뛰어나 휴대하며 수시로 쓰기 좋다.
더 바디샵 매니저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데오드란트, 쿨링 제품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풋 스프레이는 남성고객에게 더욱 인기다"고 전했다.
백화점 관계자는 "지하1층 더 바디샵에서는 번들거리는 피부를 뽀송하게 해주는 훼이스 미스트, 시원한 쿨링감과 빠른 흡수를 도와주는 바디 로션 등 다양한 여름철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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