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2원(0.1%) 오른 118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원(0.11%) 오른 1186.6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다소 상승폭이 줄어든 1186.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G20 정상회의 경계 속에 지지력을 나타낼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