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사진=장동규 기자
앞서 지난 14일 ‘프로듀스X101’ 방송에서 최영준 안무가가 ‘움직여’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연습생들이 큰 환호를 보내는 장면이 등장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프로듀스X101’ 측은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말을 아꼈다.
지코의 ‘프로듀스 101’ 참가자들과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시즌 1를 통해 탄생한 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한 김세정의 ‘꽃길’을 프로듀싱하는가 하면, 시즌 2 워너원의 유닛 트리플 포지션(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의 ‘캥거루’를 프로듀싱 한 바 있다.
한편, 지코는 지난해 11월 소속사 세븐시즌스와 결별하고 독자 행보를 택했다. 하지만 블락비 멤버들과의 우정은 변함없이 유지 중이다. 최근 멤버 태일의 입대를 앞두고 완전체 회동에 함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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