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진선규 원진아.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배우 원진아(28)가 '컬투쇼'에서 최강 입담을 선보였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롱 리브더 킹'의 배우 김래원, 진선규, 원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 처음 출연했다는 원진아는 "아버지가 굉장한 팬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DJ 김태균은 "원진아 씨가 팬은 아닌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컬투쇼'에 처음 출연했다는 원진아는 "아버지가 굉장한 팬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DJ 김태균은 "원진아 씨가 팬은 아닌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태균이 목소리가 매력적이라고 칭찬하자 원진아는 "키로 가야 할 에너지가 목소리로 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진아의 키는 163㎝이다.
한편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우연한 사건으로 일약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김래원 분)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역전극으로 원진아는 극중 인권변호사 강소현 역을 맡았다. 강소현은 밝고 선한 인성에 할 말은 제대로 하는 강단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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