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아나운서와 최태성 교사. /사진=최태성 인스타그램 캡처
역사교사 최태성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최태성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박은영 KBS 아나운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은영 아나운서는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최태성은 손을 뻗은 채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최태성은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 수요일 코너 ‘별별 히스토리’에 고정 출연 중이다.
한편 최태성은 ‘큰별샘’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EBS수능 한국사 대표강사로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및 역사부도를 집필했다.
그는 tvN 어쩌다 어른, KBS1 ‘시사저널 그날’, ‘황정민의 FM대행진’, MBC ‘무한도전’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한국사 ‘스타 강사’다.
최태성은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큰별쌤의 한눈에 사로잡는 한국사>,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한국사에 숨겨진 경제학자들>, <최태성의 365 키워드 한국사> 등이 있다.
최태성은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큰별쌤의 한눈에 사로잡는 한국사>,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한국사에 숨겨진 경제학자들>, <최태성의 365 키워드 한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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