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김동한은 함께한 인터뷰에서 세 번째 미니 앨범 활동을 마무리에 대한 소감으로 “파워풀하고 청량한 느낌의 곡으로 활동해 신나기도 했고 즐거웠다”는 말로 활동 소감을 전했다.
이어 “JBJ로 활동한 시간보다 솔로로 활동한 기간이 더 길어지며, 시간이 정말 빠르다고 느꼈다”며 “1년간 활동하며 정말 많이 느는 것이 보여 뿌듯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 열심히 실력을 늘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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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닐라코와 함께 한 김동한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2019년 7월 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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