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린 인스타그램

모델 아이린이 KBS 2TV '해피투게더4' 출연 소감을 남겼다.
지난 20일 방송된 '해피투게더4'에서 아이린은 남다른 끼와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아이린은 노력 끝에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상을 바꿀 차세대 리더, 포브스에서 선정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들었던 사실도 고백했다. 아이린은 SNS 팔로워 150만 명을 넘긴 인플루언서다.

아이린은 방송이 끝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마이 갓(Oh My God)~ 해피 투게더 이즈 굿(HAPPY TOGETHER IS GOOD)! 함께 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린을 비롯해 '해피투게더4' MC인 유재석과 전현무 조세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모델 장윤주,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정혁의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