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완과 잉그리드 비수. /사진=제임스완 인스타그램 캡처

공포영화의 대가 제임스 완 감독이 배우 잉그리드 비수와 약혼했다.

제임스 완 감독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답고 놀라운 이 여인과 약혼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임스 완 감독은 잉그리드 비수와 다정한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제임스완 감독과 약혼한 배우 잉그리드 비수는 제임스 완 감독의 연출작 '컨저링' 스핀오프인 '더 넌'에서 오아나 수녀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