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김가영./사진=호구의연애 방송캡처
앞서 울산 여행이 끝나고 김가영과 허경환은 주말에 와인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오프닝에서 양세찬이 “두 분이서 주말에 따로 만났나?”라고 질문했다. 김가영은 수줍게 고개를 끄덕였고 허경환 역시 흐뭇한 미소로 답을 대신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와인 얘기를 나누며 두 사람만의 세상에 빠졌다. 이를 들은 주우재는 "여기 두 사람 약속 잡고 있다"면서 "서로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보기 좋다"고 했다. 두 사람은 주우재의 말에도 서로 먹여주며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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