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5원 내린 115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5.0원 내린 1159.9원으로 출발해 1156.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금주 미 연준 금리인하 기대 속 약달러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미국채 금리 하락이 가파르게 진행됐던 만큼 경제지표 결과에 변동성을 키울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