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사진=임한별 기자
그러면서도 "아직 정식 계약을 맺은 건 아니다"며 선을 그었다.
앞서 고준희는 감우성 등이 소속된 에잇디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에잇디크리에이티브가 "전속계약을 맺은 바 없다.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한편,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최민식, 설경구, 송일국, 류준열, 라미란, 황정음 등 다수의 스타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고준희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빅뱅 전 멤버 승리,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가수 정준영 등이 속한 모바일 단체 대화방에서 언급된 '뉴욕 여배우'라는 루머에 휩싸였다. 그러나 고준희가 직접 이들과의 연루설을 부인했고,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고준희는 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끝난 뒤 새 소속사를 물색하고 있다.
고준희는 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끝난 뒤 새 소속사를 물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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