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복권 홈페이지.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동행복권 홈페이지’가 복권 판매인을 모집해 화제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전국 185개 시·군·구 지역을 대상으로 온라인(로또) 복권 판매인 711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는 7월29일 오후 6시까지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판매인 선정은 오는 7월30일 저녁 6시 전산 프로그램으로 시·군·구별 무작위 추첨으로 이뤄지며, 추첨일로부터 10일 동안 홈페이지에서 당첨 유무를 확인하면 된다.
이번 신규 모집은 온라인 복권 판매점 감소에 따른 국민의 복권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복권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효율적 관리 차원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장애인·국가유공자·보훈보상 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한 부모가족 세대주 등의 우선계약대상자 또는 차상위계층 중 어느 하나에 속해야만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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