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피알메이저
동원건설산업이 28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에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를 분양한다고 밝혔다.서울 마지막 택지개발지구로 불리는 양원지구는 개발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로 평가된다. 신내 차량기지 이전 이후 주거·의료·실버 기업을 유치하고 첨단산업 클러스터가 들어설 전망이다. 2029년까지 헬스케어 및 첨단 의료연구단지 조성이 계획돼 있다. 약 2만3800개의 일자리 창출과 연간 6조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으로 총 302가구 규모다. 인근 중랑캠핑숲과 신내여울공원, 능산공원 등이 있는 숲세권이다.
남향 위주로 배치한 2~3베이(Bay) 평면설계를 적용, 조망과 채광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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