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경기도 과천시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홍보관 최근 열고 운영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과천에서 첫선을 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인 데다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고 교통·교육·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진 과천의 중심인 만큼 시장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본다.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38 일대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5층 2개동이며 오피스텔과 섹션오피스는 각각 별개의 동으로 조성해 독립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오피스텔은 지상 24층까지이며 전용면적 69~84㎡ 319실이다. 전용면적별로는 ▲69㎡ 115실 ▲84㎡ 204실로 희소성 높은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인근에 마련된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홍보관에서는 수요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1대1 맞춤 상담이 진행되며 인근에 위치한 현장을 도보로 둘러볼 수 있는 투어 서비스도 진행한다.

또 500명 한정 VIP카드를 제공받은 관심고객은 사전에 분양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별도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견본주택이 열리면 VIP 전용 상담석 이용을 통한 빠른 상담 등 특별한 서비스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