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사과./사진=유퀴즈 방송캡처
이날 유재석 조세호는 제빵사와 이야기를 나눴다. 제빵사는 만원짜리 빵을 팔 땐 그 이상의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경영 철학을 전했다. 그래야 돈을 지출했을 때 아깝지가 않다고. 가치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해야 하는 제빵사의 길에 유재석과 조세호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에 조세호는 갑작스레 "우리 채널을 선택했을 땐 기대 이상을 보여줘야 되는데 그만큼 못 줘 죄송하다"며 시청자들을 향해 고개 숙여 사과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잘했다"며 칭찬했고, 조세호는 "이번 연도 말까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유재석은 "빚 지고 빚을 까고 있는 상황이니까 자기님들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시청자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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