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헨리가 블랙 데님 아이템으로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7월 2일 저녁, 헨리가 해외 스케줄 참석 차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이날 헨리는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한껏 발휘하며 훈훈한 남친룩을 뽐냈다. 빈티지 워싱이 가미된 데님 셔츠에 블랙 디스트로이드진을 매치해 스트리트 무드의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흠잡을 데 없는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여기에 삭스 하이탑과 로고가 가미된 액티브한 백팩으로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한편, 헨리는 MBC ‘나혼자산다’ 고정 출연자로 매주 금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으며, 7월 방영될 JTBC ‘비긴어게인3’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지방시(GIVEN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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