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임신./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이어 "오늘 명동성당 한마음한몸 운동본부 월례미사중에 태아 축복식이 있었어요. 온 마음으로 기도하고 축복해주신 김정환 프란치스코 신부님과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아기를 만나는 날까지 건강히 잘 키워볼게요"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여기에 서현진은 "#마흔살엄마 #태교는내위주로 #황금돼지띠맘"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태아 축복식 인증 모습과 '임산부 먼저'라는 '임산부 배려 엠블럼'을 받아든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12월 9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 성당에서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당시 서현진은 "서로 배려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서현진은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14년 퇴사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방송인으로 굿모닝 FM, EBS '북카페', tvN '오마이갓' 등 여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