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5블록 투시도. /사진=제일건설
제일건설이 분양 중인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에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아 1순위 청약도 순조로울 전망이다.
3일 제일건설에 따르면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는 판교 대장지구 A5, A7·8블록에 들어서며 지상 20층(A5블록 589가구, A7·8블록 444가구) 총 1033가구로 조성되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만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주거편의를 극대화한 수준 높은 특화설계가 특징이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했고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 위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켰다.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입주자 라이프스타일이나 선호도에 맞게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여기에 이태리 명품 주방가구가 기본 적용되며 아일랜드 설치로 음식을 만들면서 거실에 있는 가족을 바라보며 대화할 수 있는 대면형 주방으로 설계할 예정이다.

스마트 홈 아파트 구현을 위한 최첨단 시설도 눈길을 끈다. 우선 입주민이 직접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몸에 키를 가지고 있으면 자동으로 공동현관이 열리고 엘리베이터가 자동으로 작동되는 ‘원패스 시스템’이 적용된다. 또 LG유플러스와 네이버 제휴를 통해 스마트홈 사물인터넷(IoT) 서비스가 적용된다.

새집증후군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기능성 마감재인 기능성 무기질 도료(국토교통부 미래표준 주택 적용 기술) ‘지룸’도 적용된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도 도입한다. 세대 내 조명 전체를 LED로 설치하고 지하주차장 LED적용, 태양광시스템 등 신재생에너지시스템을 구축해 관리비 절감을 도와준다.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는 4면이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이 주는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숲세권 단지라 주거환경이 안락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앞으로 흐르는 대장천과 응달산 태봉산 등을 마주하고 있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명품 조망도 가능하다. 또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분당 나들목(IC),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진입이 편리하며 금토 분기점(JC)을 거쳐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하면 강남 등 서울 주요 지역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앞으로 월곶-판교선 서판교역(2025년 개통예정)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성남역(2023년 개통예정)도 계획돼 수도권 서북부권과 남부권 광역 교통망의 핵심 축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보권 내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위치한 학세권 단지며 고등학교는 학업성취도 평가가 높은 전국 최상의 수준의 성남외고, 낙생고, 보평고, 판교고, 서현고 등 명문학교가 밀집한 분당구에 배정될 예정이다.

이밖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AK플라자, NC백화점과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 마트와 분당 서울대 병원, 분당차병원 등의 종합병원이 인접해 있는 등 각종 생활 기반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의 3.3㎡당 평균분양가는 2299만원이며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시스템에어컨, 현관 중문 등이 기본으로 적용되는 등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