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제안. /사진=컬쳐팩토리
'미스트롯'은 오늘(4일) 백령도 종합운동장에서 무료 콘서트를 개최한다. 12명의 가수들은 공연 전, 요양원과 경로당, 군부대를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공연은 '문화 소외 지역과 공연을 볼 수 없는 지역에서 무료 공연을 하고 싶다'는 송가인의 마음을 받아들여서 열게 됐다"면서 "12명의 가수들은 한마음으로 웃고, 즐기고, 가슴으로 노래해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 추억을 전할 것"이라고 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공연은 '문화 소외 지역과 공연을 볼 수 없는 지역에서 무료 공연을 하고 싶다'는 송가인의 마음을 받아들여서 열게 됐다"면서 "12명의 가수들은 한마음으로 웃고, 즐기고, 가슴으로 노래해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 추억을 전할 것"이라고 했다.
12명의 출연자들은 한 마음으로 웃고, 즐기며 관객들에게 오랫동안 남는 추억을 남기겠다는 각오다. 이날 백령도에 도착해 요양원과 경로당, 군부대를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 뒤 백령도 종합운동장에서 백령도 무료 콘서트를 펼친다.
전국 투어 콘서트를 펼치고 있는 ‘미스트롯’의 출연자들은 오는 6일 창원과 7일 의정부, 13일 부산, 14일 대전을 비롯해 목포, 제주도 등 다음달까지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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