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몸매비결./사진=장동규 기자
화사는 화제가 된 간장 게장 먹방에 대해 “내장에 흠뻑 비벼 먹고 싶은데 그렇게 안된다. 지금은 그래도 열심히 돈벌이를 하고 있으니 욕심껏 넣어서 먹는다”라고 간장 게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밥보다 내장이 더 많을 정도다 계란을 생각을 못해서 못 넣어 먹었다”라며 “순수한 간장게장을 먹는데 너무 맛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화사는 "저는 항상 배고프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균은 "항상 배고픈데 몸매 관리는 어떻게 하냐. 그만큼 많이 나가는 거냐"고 말했다.
화사는 "생각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며 "밖으로 많이 배출하기도 한다. 대사량이 좋아서 먹으면 바로 나가는데 그만큼 배고프다. 하루 종일 먹고 배출하는 일을 반복하는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녀는 지난해 불러일으킨 곱창 대란에 대해서도 "저는 몰랐는데 진짜 어마어마했다고 하더라. 스케줄하고 돌아가는데 곱창집에만 줄이 엄청 서있더라"고 전했다.
소와 돼지에게 한 마디 하라는 김태균의 말에 화사는 "소야 돼지야 미안하다. 그래도 요즘 많이 안먹고 있어. 고마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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