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세연이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올해 20세로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김세연은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 미스코리아 선에는 미스 부산 우희준, 미스 대구 이하늬가 선발됐으며 미에는 미스 대구 이혜주, 미스 서울 이다현, 신혜지, 신윤아가 선정됐다.
한편 김세연은 미국 아트센터 컬리지 오브 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는 재원이다. 평소 그래픽 디자이너를 꿈꾸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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