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
메종 글래드 제주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이 여름 스페셜 프로모션 ‘제주 식도락 여행’과 창립 42주년을 기념하여 핫 써머 빅(BIG)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2019년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제주 식도락 여행’ 프로모션에서는 제주의 각 지역의 신선한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여름 별미를 선보인다. 시원한 물회와 문어 라면, 자리 조림, 제주 고사리, 멍게, 돌문어, 흑해삼, 키조개 등 각종 해산물과 제주의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와 함께 산삼 배양근과 다양한 약재를 넣고 정성스럽게 끓인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 뚝배기 삼계탕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창립 42주년을 맞아 삼다정 고객 감사 ‘핫 써머 빅(BIG) 이벤트’를 2019년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삼다정에서 점심 또는 저녁을 이용한 고객에게 응모권을 제공하며, 삼다정 카카오톡 친구 추가와 함께 응모권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2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 글래드 여의도의 글래드 하우스 숙박권, 삼다정 식사권, 와인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5일에 진행되며, 경품 제세공과금은 당첨 고객 부담이다.
한편, ‘삼다정’은 제주에서 혼자 여행하는 투숙객 또는 여행객이 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혼밥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13석 규모의 1인 테이블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