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산 황금비파 /사진제공=완도군

성인병 예방 효과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비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비파는 황금색을 띈 열매다. 황금색을 띈 과실에는 베타카로틴과 칼륨, 무기질 등이 풍부하고 성인병 예방과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잎은 코로소린산과 우르솔릭산, 에피카네킨, 아미그달린 등을 함유하고 있어 혈당 조절, 충치 예방 등에 효과가 있다.

비파는 주스, 잎차 등으로 마실수 있으며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비파 담금주 만드는 비법을 전수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비파는 성질이 찬 식품으로 알려져 자신의 체질에 맞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