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미국과 중국의 부진한 실물지표 영향으로 완화적 통화정책 기대감에도 장초반 외국인 매도세에 밀려 약보합 출발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7포인트(-0.16%) 내린 2083.39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53억원 순매도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47억원, 6억원 순매수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이 보합권 내 등락을 보인 가운데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등이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19포인트(0.17%) 오른 682.36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72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억원, 46억원 순매도했다.
주요종목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이 1~2%대 강세를, 신라젠이 –1%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길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 휴전 합의와 미국 고용보고서 호조세에도 불구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미국경제에 위협되는 요인이 확대됐다며 7월말 FOMC 금리인하를 시사했다”며 “오는 18일 예정된 한은 금통위에서도 금리 인하 소수의견이 제기되면서 한국은행도 부양적 통화정책 기조가 강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7포인트(-0.16%) 내린 2083.39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53억원 순매도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47억원, 6억원 순매수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이 보합권 내 등락을 보인 가운데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등이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19포인트(0.17%) 오른 682.36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72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억원, 46억원 순매도했다.
주요종목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이 1~2%대 강세를, 신라젠이 –1%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길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 휴전 합의와 미국 고용보고서 호조세에도 불구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미국경제에 위협되는 요인이 확대됐다며 7월말 FOMC 금리인하를 시사했다”며 “오는 18일 예정된 한은 금통위에서도 금리 인하 소수의견이 제기되면서 한국은행도 부양적 통화정책 기조가 강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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