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화면 캡처
프리바이오틱스가 SBS '모닝와이드'에서 다이어트 비결로 소개됐다.
15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모닝와이드'의 코너 '건강시그널'에서는 '만병의 근원, 비만 탉출'이라는 주제로 꾸며져 1년 동안 25㎏을 감량했다는 김은선씨가 출연했다.
김씨는 이날 "최대 76㎏까지 나갔었는데 현재 50㎏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다"며 체중감량비법을 공개했다.
평범한 주부였던 김씨는 살림과 육아를 병행하기 쉽지 않았다며 아이를 등원시키고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다가 등산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씨는 "시간이 날 때마다 집 근처 산을 찾아 한 시간씩 운동을 하고 있다"며 "운동 후에는 건강한 식단과 프리바이오틱스를 물에 타서 매일 빼놓지 않고 챙겨 먹는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안에서 몸에 좋은 작용을 하는 유익균이다. 이 유산균의 먹이는 프리바이오틱스로 규정한다. 즉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에너지원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산성이 강한 위를 통과해 장으로 향하는 과정에 큰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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