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이 오는 24일부터 3일 동안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한국지엠
한국지엠(GM)이 여름철을 맞아 쉐보레 전국 직영서비스센터에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을 비롯해 냉각수, 엔진오일, 워셔액 등의 소모품이며 기간은 이달 24~26일까지다.
한국지엠은 휴가기간 중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고객센터에서 안내할 계획이다.
이밖에 한국지엠은 수해차량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리비를 할인해 주는 캠페인도 시행한다. 수해발생 지역에 긴급출동 및 각종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해차량 입고 시 자차보험 미적용 차량을 대상으로 수리비의 50%를 감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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