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용인호텔이 새로운 키즈 콘셉트룸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라마다용인호텔
9일 문을 연 새로운 키즈룸은 블루와 레드 두 가지 타입이다. 블루키즈룸은 블루 컬러를 테마로 푸른 꿈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블루 곰 인형 포인트로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침대 타입은 두 개의 퀸 베드로 이루어져 4인 가족이 머무르기 좋다.
카레이서룸은 강렬한 레드 컬러와 스포츠카베드로 꾸민 공간이다. 스포츠카베드는 L브랜드의 디자인으로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다. 침대 타입은 퀸 베드와 슈퍼싱글베드로 3인 가족이 이용할 수 있다.

라마다용인호텔 박명균 총지배인은 “ 에버랜드 바로 옆에 위치한 키즈특화호텔로써 기존의 키즈스위트, 티모니룸, 핑크룸의 폭발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예약 대기 고객이 너무 많아서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었으나, 이용을 하고 싶어도 예약의 기회를 잡지 못하던 많은 어린이 고객들이 이번에 오픈한 블루키즈룸과 카레이서룸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뜻 깊은 가족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블루키즈/카레이서룸 오픈을 기념해 ‘오픈 특가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7월25일까지 유선 예약 시 최대 6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