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 청혈차.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화면 캡처

쑥청혈차가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소개됐다.
16일 재방송된 채널A 시사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쑥청혈차가 소개됐다. 쑥청혈차를 맛본 조영구는 이날 선재광 한의학 박사에 "몸에 좋으면 많이 마셔도 상관없냐?"고 질문했다. 

이에 선재광 박사는 "쑥청혈차는 열이 많은 체질이나 질환으로 고열이 있는 사람, 주재료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한잔에 200cc 정도를 하루 세 잔 이하를 마실 것을 권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