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
군부대 방문에는 김정문알로에의 최연매회장도 참석하여 김정문알로에 여직원 봉사회인 ‘초록회’ 직원들과 함께 300여 명분의 삼계탕 배식은 물론 신세대 장병들의 화장품 체험과 여름철 피부 관리법에 대해서도 설명을 진행했다. 김정문알로에 관계자는 “이번 군부대 방문은 최연매 회장이 지난달 말 우연한 기회에 군장병들이 유격 후 가장 먹고 싶은 음식으로 전복 삼계탕이 1위에 올랐다는 뉴스를 접하고 진행하게 되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이 삼계탕 한끼이지만 이를 통해 올 여름을 건강하게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문알로에는 1975년 알로에를 보급했으며 현재는 알로에 성분을 기반으로 한 건강식품과 화장품 등을 제조,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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