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미래 주택시장 트렌드’ 자연 친화 아파트 선호도 높아
올 한해 청약경쟁률 TOP 10 중 9개 단지가 숲과 공원 인접… ‘등촌 두산위브’ 눈길

최근 도심 속 자연과 인접한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생활에 있어 쾌적함과 여유를 중시하는 현대인들이 증가하면서, 녹지나 공원, 산, 천변 등이 인접한 자연 친화적인 곳으로 몰리고 있는 것이다.


실제 주택산업연구원에서 발표한 2025년 미래 주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미래 주택 구입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공원과 녹지 등 자연 등을 중시하는 쾌적성(35%)이 꼽혔다. 쾌적성 다음으로는 교통 편리성(24%), 생활 편의시설(19%), 교육환경(11%), 직주근접(7%) 등의 순서였다. 이전 선행연구에는 교통 편리성이 주택선택 시 가장 우선순위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실수요자들의 선호에 힘입어 올해 숲과 공원이 인접한 단지들은 청약에서도 선전했다. 평균 134.96대 1로 올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빌리브스카이’는 물론,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9개 단지가 공원이나 숲과 같은 녹지를 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숲과 공원 등 녹지와 인접한 단지들의 활약에 이달 대한토지신탁이 사업대행을 맡아 분양하는 ‘등촌 두산위브’에도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등촌 두산위브’는 한강을 비롯해 황금내근린공원, 우장산공원, 난지캠핑장 등이 가깝게 위치한 자연 친화적인 단지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마곡지구 내 서울식물원도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가족들과 간단한 나들이를 즐기기에도 좋다.

뿐만 아니라 ‘등촌 두산위브’는 백석초, 마포중, 마포고, 경복여중, 경복여고 등이 단지 주변으로 밀집해 있고, 등촌3동 학원가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홈플러스와 CGV가 도보 1~2분 거리이며, 이마트(가양점), KBS스포츠월드, 강서구청등이 도보 7~8분 거리로 쇼핑 및 문화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는 장점도 갖췄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9호선 급행열차 이용 시 고속터미널역까지 20분대로 이동 가능해 출퇴근 여건이 우수하다. 또, 부천 원종~서울 홍대입구를 잇는 2호선 연장선인 원종홍대선(계획)이 9호선 가양역으로 연결, 단지 바로 옆 강서구청역이 예정돼 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공항대로 등이 인접해 강남 및 도심권으로의 이동에 편리하며, 김포공항도 차량으로 20분 내 이동할 수 있다.

‘등촌 두산위브’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일원(세림연립 재건축정비사업)에 조성된다.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31~84㎡ 15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