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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대와 미래의 다양한 문제와 역사, 교육, 문화, 철학, 글쓰기, 사회과학, 문학, 과학 등 인간사회 전반에 관한 내용을 다룬 원고나 집필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상금(선인세)은 최우수상 1편 1000만 원, 우수상 3편은 각 500만 원씩이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방송대 출판문화원 도서원고 공모 행사는 지금까지 총 13편이 선정된 바 있으며, 제1회 최우수상 수상작인 서울대 유성상 교수의 <배움의 조건>(한국대학출판협회 2017 올해의 우수도서 선정), 제1회 우수상 수상작인 이원 교수의 <시간적 인간>, 제2회 우수상 수상작인 모기룡 저자의 <불과 물의 지혜>가 출간되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대 출판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모 원고는 도서원고 공모전 담당자에게 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방송대 출판문화원 백삼균 원장은 “방송대 출판문화원은 대학교재뿐 아니라 전 국민의 지식 함양과 평생학습에 도움이 되는 교양도서를 출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공모를 통해 양·질 다양한 교양 도서가 출판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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