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박정진지사장을 대신해 조영한 선임위원이 참석했다./사진제공=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지사장 박정진)는 중·장년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기회확대를 위한 후원금을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전달된 후원금은 부산시 관내 취업 애로계층의 “중‧장년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직업 훈련”을 실시해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훈련확대로 중‧장년층 여성 고용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앞으로도 부산지역에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설 것이며 함께 잘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