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월요일인 22일 전국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다만 오후에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예상된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2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다. 오후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대기가 불안정해져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오고 전국이 무더워져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내리겠다.
이날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3도 ▲강릉 27도 ▲제주 25도 ▲울릉·독도 23도다.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대전 33도 ▲대구 34도 ▲전주 32도 ▲광주 31도 ▲부산 29도 ▲강릉 24도 ▲제주 31도 ▲울릉·독도 29도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4~5m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