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7층 '파나소닉 뷰티' 팝업스토어에서 고객이 제품을 체험해 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집에서 직접 피부를 관리하는 '셀프 뷰티족'이 대세로 떠오르며 홈 뷰티 시장이 각광받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홈 뷰티제품인 '파나소닉 뷰티'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더운 여름철 자외선과 열기에 손상된 피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파나소닉 뷰티 풀케어 4종 제품을 소개한다. 클렌징 브러시, 페이셜 스티머, 이온이펙터, RF 초음파 리프터로 구성된 풀케어 제품은 메이크업 제거부터 클렌징, 스킨토닝, 보습, 마사지까지 가능해 집에서도 전문 뷰티샵 수준의 스킨케어를 할 수 있다.

신세계센텀시티 관계자는 "파나소닉 뷰티 팝업 스토어는 9월17일까지 진행하며, 운영기간 동안 4종 셋트 구매 고객에게 12만원 할인 혜택과 함께 사은품으로 제트워셔 구강 세정기를 증정하며, 파나소닉의 음파 전동 칫솔, 드라이기, 면도기 등 10~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