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몽골 자전거여행 이틀차를 맞이한 케이벨로 자전거여행객들은 대초원을 달리면서 유목민이 거주하는 게르 탐방을 펼쳤다.
또 몽골의 젖줄인 툴강 상류 지역인 하위르깅 다와의 산과 강, 초원과 습지를 달렸다.
하위르깅 다와는 가축과 유목민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곳으로 몽골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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