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창립 60주년 기념 엠블럼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창립 60주년 기념 엠블럼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상식은 전날 서울 서초구 갤러리L에서 하석주 대표이사와 임직원,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롯데건설은 엠블럼 공모전이 6월3~30일 일반인부와 대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롯데건설 창립 60주년의 의미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엠블럼을 선정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접수된 505건의 작품 중 심미성, 독창성, 완성도, 적합성, 유용성 등 5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내부 심사를 진행해 최종 8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일반인부와 대학생부 각 4개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총 상금 1700만원 중 대상 5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졌다.

한편 선정된 작품은 롯데건설의 60주년 관련 행사 및 기념품, 광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