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사진-올리비아 핫세 공식 홈페이지 캡처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화제다. 핫세는 1968년 ‘로미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을 맡으며 인기를 끌었다.
당시 오드리 헵번과 헐리우드를 주름잡은 대스타로 그의 올해 나이는 68세다. 스페인계 아르헨티나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핫세는 결혼을 3번 했는데 각각 1명의 자녀를 뒀다. 그중 화제를 모은 둘째 아들 맥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핫세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가족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