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규모 클수록 직간접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경제 효과 커져
임대 수요자 입주 만족도 높고, 투자자 임차 경쟁력 극대화 가능
연면적 약 32만㎡… 한강이남 최대규모 자랑하는 지식산업센터

크면 클수록 좋다. 일반적으로 TV나 핸드폰 등 소비재 상품에 한해 우스겟 소리로 통용되던 말이 부동산 시장에서는 정설로 받아들여 지는 모습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사용되는 크다라는 뜻은 단순한 크기가 아닌 ‘규모의 경제’로 정의 할 수 있다. ‘규모의 경제’란 생산량이 증가할수록 생산비용이 감소해 수익이 높아지는 효과를 뜻한다. 부동산에서는 단지 규모가 크다고 생산비가 절대적으로 절약되는 것은 아니지만, 규모가 클수록 직간접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경제 효과는 많아져 향후 수요자들에게 이점이 크다.

실제 단지 규모가 클수록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 등 입주민 편의시설이 잘 갖춰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입주민 수요가 탄탄하다 보니 단지 주변으로 상권이 발달하고, 교통망 등 인프라가 확충되는 경우도 많다. 소규모 단지 대비 관리비도 절약할 수 있다. 가구수가 많을수록 가구 당 부담하는 공용관리비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특히, 대단지 규모를 내세워 지역 내 랜드마크로 거듭날 경우, 우수한 환금성과 시세 상승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

최근에는 오피스텔과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에서도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단지들이 속속 선보여 눈길을 끈다. 초대형 규모에 걸맞는 편의시설이 도입돼 임대 수요자들의 입주 만족도를 높이고, 투자자들에게는 임차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4월 동탄2신도시 동탄테크노밸리에 분양한 ‘금강펜테리움 IX타워’는 연면적 28만6970㎡에 이르며 동탄2신도시 최대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기숙사675실과 상업시설을 갖추고 있는 대형 지식산업로 계약시작 1주일만에 1차분양 물량이 모두 팔려 나가기도 했다.

대규모 지식산업센터의 가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세움건설(시행)이 하남미사 자족시설 1-1,2 블록에 한강 이남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인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는 지하 4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0만평에 이르는 대형 지식산업 센터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섹션오피스 1173실과 기숙사 392실, 근린생활시설 398실, 운동시설 1실로 구성된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는 대지면적 3만8713㎡, 연면적 31만5935㎡ 이르는 초대형 지식산업센터다. 여기에 여기에 392실의 테라스형 기숙사와 398실에 달하는 북유럽 테마 스토리몰도 들어설 예정으로 업무, 주거, 쇼핑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국내최초의 워라밸 복합 문화공간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내 398실에 달하는 북유럽 테마 스토리몰은 가로대면 스트리트형 상가로써 단조로운 쇼핑환경에서 탈피하여 이국적인 쇼핑환경을 제공하는 만큼 미사강변도시 내 새로운 중심상업시설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의 가장 큰 장점은 한강과 대형공원을 인접하고 있는 쾌적함이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가 위치한 자족시설 1-1,2 블록은 수변데크, 숲속놀이터, 잔디광장, 종합운동시설 등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12만평 규모의 미사한강공원과 한강을 인접하여 북쪽으로는 공원 동쪽으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