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배우 박서준./사진=장동규 기자
카카오M은 국내 대표 인터넷 기업 카카오가 음악 콘텐츠 플랫폼 '멜론'을 운영했던 로엔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만든 회사로, 다수의 엔터테인먼트사를 인수하며 사세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이병헌, 고수, 한지민 등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 공유, 공효진, 전도연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 김태리, 이상윤 등이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 킹콩 by 스타쉽 등 배우 매니지먼트사와의 전략적 지분투자 및 파트너십 등을 통해 협업 체계를 구축, 경쟁력을 키웠다.
어썸이엔티는 키이스트 창립 멤버인 양근환 대표가 지난해 7월 독립해 세운 회사다. 박서준, 홍수현, 유라 등이 소속된 어썸이엔티까지 인수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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