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패션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가 7월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린 ‘상해 유아산업 전시회(CBME China 2019)’ 한국관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아가방앤컴퍼니

상해의 유아산업 전시회는 세계 3대 유아박람회(독일퀼른전시회, 홍콩유아용품박람회, CBME) 중 하나로 올해는 역대 한국관 중 최대 규모인 43개사 59부스의 통합 한국관이 자리했다.
아가방앤컴퍼니은 대표 브랜드인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 놀이매트 브랜드 ‘디자인스킨’ 등을 선보였다.

아가방앤컴퍼니 글로벌 사업팀은 “이번 상해 전시회에서는 한국의 대표 유아동 브랜드로 꼽히는 아가방앤컴퍼니의 우수한 제품력과 안전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라며, “수준 높은 한국 제품이 침체된 유아동 시장의 새로운 활로를 제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상해 전시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각국의 유아용품 기업 4000여 개가 참여했으며, 약 9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