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엔티
이세희의 소속사인 ㈜가족이엔티는 이세희의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의 조순자(이보희 분)의 어린 순자역 캐스팅 소식과 동시에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7월16일 첫 방송을 시작한 ‘모두 다 쿵따리’는 뉴욕라이프를 즐기던 뉴요커에서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미국에서 추방당한 송보미(박시은 분)과 한때는 뉴욕 금융시장에서 신화를 쓴 입지전적 인물이었으나,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서 천연치료제 개발에 힘쓰고 있는 한수호(김호진 분)가 ‘쿵따리’에 정착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시골 적응기를 담는다.
한편, 이세희는 최근 종영한 MBC 특별기획 ‘이몽’을 비롯하여, 통신사, 정유, 금융, 게임, 가전제품 등의 광고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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