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진=김창성 기자
GS건설이 국내 법무팀에서 일할 신입 및 경력 변호사를 모집한다. 3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자격요건은 ▲국내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자 또는 사법연수원 수료자 ▲국내변호사 자격증 필수 ▲경력 변호사의 경우, 국내변호사 업무 3년 이내인 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담당업무는 ▲국내사업 관련 각종 계약서 검토, 작성 및 협상 ▲소송, 분쟁 지원 및 형사사건 자문 ▲건설공사 프로젝트 수행 중 발생하는 각종 법률 자문 ▲기타 국내사업 관련 업무 등이다.
채용은 1차 서류전형, 2차 인성검사, 3차 면접전형(실무면접 및 임원면접(영어 인터뷰 포함), 총 2회), 4차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8월11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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