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3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2'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대전광역시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어느 카페 사장 박정훈씨와 이야기를 나눴다.
박씨는 대전에 대해 "노잼, 노 스트레스 도시"라며 "타지에서 와도 안아주는 따뜻함이 있는 도시"라고 소개했다.
이후 박씨는 "'간발의 차이'에서 '간발'은 얼마만큼의 간격을 뜻하는 말일까요?"라는 문제에 도전했다. 그는 '머리카락 하나조차 들어갈 수 없는 틈'을 정답으로 선택했다.
박씨는 "'간발'의 발이 모발의 발과 같을 것"이라고 추측했고, 이는 정답이었다. 이로 인해 100만원 획득에 성공했지만, 어머니의 권유로 인해 2차 퀴즈에 도전했다.
2차 퀴즈로는 "4시간 57분이라는 역대 윔블던 결승전 사상 최장 시간을 기록했으며 세르비아 출신 무결점 플레이어인 선수는 누구인가"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답은 '조코비치'였지만, 박씨는 정답 맞히기에 실패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더 블럭2'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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