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이 거래재개 후 이틀째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남영비비안은 1일 오전 10시2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8.36%오른 4만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영비비안은 경영권 매각설로 인해 지난달 23~29일 5거래일간 연속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올랐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남영비비안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해 지난달 30일 하루 거래가 정지됐다. 거래재개 후 첫날인 지난달 31일도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남영비비안은 지난달 23일 매각설과 관련해 “최대주주에게 문의한 결과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