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광양시와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광양시와 이달 분양 예정인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단지 내 설치 예정인 국공립어린이집은 분양 개시 이후 설치 조건에 대해 광양시와 협의하고 입주예정자 동의 절차 등을 거쳐 무상임대 조건으로 광양시가 설치·운영하는 형식이다.
국공립어린이집이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되면 정원의 70%까지 입주민 자녀에게 안정적으로 우선 입소 혜택이 주어져 영유아 자녀를 둔 입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육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보육에 대한 부담이 큰 30~40대 젊은층의 전세, 매매 수요를 끌 수 있어 단지 자산가치 상승효과도 기대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